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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2월 개각 없다…총리 교체 가능성 제로"
"개각은 언론서 당분간 신경쓰지 않아도 돼"
기사입력: 2019/02/11 [11:52]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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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성 기자

▲ 청와대 전경.     ©

 

(문화매일=박귀성 기자) 이르면 이번 주 후반이나 내주 초 개각이 진행될 것이라는 개각 임박설과 관련해 청와대는 11"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2월에는 개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27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에서 열리는 2차 북미정상회담 전에 개각이 이뤄질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는 데에 대해 "100% 장담하지는 못하지만 (언론에서) 당분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관계자는 또 개각 대상에 이낙연 국무총리가 포함됐다는 보도에는 "그럴 가능성은 제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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