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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대학과 손잡고 농업인 전문교육 과정 개설!...
경북전문대학교 농산물가공과정 개강식 개최
기사입력: 2019/03/09 [17:10]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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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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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매일=정승초 기자)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에서는 지역대학에 위탁해 실시하는 제5기 농산물가공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지난 8(금요일) 경북전문대학교에서 6차 산업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개최한 이날 경북전문대학교 농산물가공과정은 지역 농업인들의 농산물 가공 및 6차산업에 대한 교육기회 확대를 위해 개최됐다.

 

이번 교육고정은 또, 농번기에 타 지역에 위치한 대학까지 오가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영주시와 경북전문대학교가 협약을 체결해 개설하게 됐다.

 

올해 제5기 교육생을 맞이하는 이번 교육과정은 30명이 입학해 농산물 가공 및 포장, 제품개발 등 이론과 실습, 우수사례 견학 등 현장교육을 병행하며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총 183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김교영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의 부가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농산물 생산과 더불어 차별화된 가공제품 개발이 필수적이다. 지역대학의 특성화된 교육시설과 우수한 강사진으로 농산물 가공 및 6차산업에 대한 수준 높은 교육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시에서는 농업인의 교육수요에 부응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설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영주/ 정승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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