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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교포 이민우, 유러피언투어 선정 이달의 골퍼
기사입력: 2019/03/13 [11:03]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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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철 기자

 

▲ 이민우. (제네시스 제공)     ©

 

(문화매일=이희철 기자) 호주교포 이민우(21)가 유러피언골프투어가 선정한 2'이달의 골퍼'에 뽑혔다.

 

유러피언투어는 이민우가 2'힐튼 이달의 골퍼'를 뽑는 팬 투표에서 득표율 44%를 얻어 1위에 올랐다고 13(한국시간) 밝혔다.

 

득표율 25%로 팬 투표 2위를 차지한 라이언 폭스(뉴질랜드)를 가볍게 제쳤다.

 

이민우는 이번 시즌 프로로 전향해 유럽무대에 데뷔했다.

 

지난달 사우디 인터내셔널에서 단독 4, 호주에서 열린 ISPS 한다 월드 슈퍼6 퍼스 대회에서는 공동 5위로 2개 대회 연속 톱5에 올랐다.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32위까지 끌어 올렸다.

 

이민우는 호주 퍼스에서 나고 자란 교포 2세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 이민지(23)의 친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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