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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가양동 청사에서 새로운 시작
기사입력: 2019/04/12 [16:51]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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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열 기자
    대전동부소방서 신청사 개청식 모습

[문화매일=유대열 기자] 대전동부소방서는 12일 오후 2시에 가양동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가졌다.

이날 개청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황인호 동구청장, 이장우 국회의원, 시의회 의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개청식은 경과보고, 표창수여, 인사말씀 및 축사, 테이프커팅 및 현판 제막식, 청사순시 순으로 진행됐다.

기존 동부소방서는 건물 노후와 공간협소로 신청사 건립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효율적 소방업무 추진을 위해 가양동에 부지 3,603㎡ 연면적 5,446㎡ 지상 4층 지하 1층으로 지어졌다.

김기영 대전동부소방서장은 기념사를 통해 “40여년 된 낡은 구청사를 떠나 쾌적한 신청사에서 새로운 힘찬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근무환경이 개선된 만큼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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