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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스마트선도 도시를 이끌 “스마트 인재 양성”
공무원·시민 대상 다양한 ‘스마트 인식 개선 교육’ 추진
기사입력: 2019/07/11 [16:55]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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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규 대기자
    창원시

[문화매일=김용규 대기자] 창원시는 스마트선도 도시로 거듭날 미래 창원시를 이끌 ‘스마트 핵심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어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2월 스마트선도 산단 선정, 5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선정 등 각종 굵직한 스마트 정책 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면밀한 준비단계에 있는 실정으로, 스마트시대에 걸 맞는 스마트 인재 양성을 위해 공무원과 시민 대상으로 ‘스마트 인식 개선 교육’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첫 번째로 스마트 정책을 주도할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이고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계획 중에 있으며. 먼저 7월 2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박민원 경남창원 스마트 산단 사업단장이‘새로운 스마트 시대의 준비를 위한 공직자의 인식 전환’이라는 주제로 스마트 인식 개선 교육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서 하반기 조직개편으로 신설될 ‘스마트혁신산업국’에 새로 몸담게 될 공무원을 대상으로 스마트정책 공유와 현장견학을 통한 심화 교육을 계획 중이다. 그 외에도 직급별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에 스마트 인식 개선 교육 과정을 개설해 전 직원이 스마트 혁신 붐 조성에 앞장 설 수 있도록 준비했다.

두 번째로 스마트시티, 스마트산단, 스마트팜 등 스마트혁신사업 관련 시민 인식 확산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대상으로 스마트 인식 개선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매월 진행되는 시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창원 아카데미’에서 스마트 인식 개선 교육을 추진할 것이며, 주민자치회, 이·통장 회의, 시장 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 지역농민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 정책 공유와 인식 개선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명표 자치행정국장은 “스마트한 인재가 없이는 스마트한 세상을 만들 수 없다. 이제 시작하는 단계이지만 창원시가 스마트선도 도시 조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혁신사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스마트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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