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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 지역위원회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기사입력: 2019/08/13 [22:24]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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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근 기자

▲남병근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 지역위원장 ©


[문화매일=김영근 기자]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 지역위원회(위원장 남병근)는 14일 오전 9시30분 동두천시 송내동에 있는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추모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세계 기림의 날 추모행사이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세계 기림의 날’은 일본군의 만행을 널리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지난 2017년 12월 국회에서 국가기념일로 제정했다.


8월14일을 기념일로 제정한 것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고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14일 생존자 중 최초로 일본군의 만행 사실을 언론에 공개증언하면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국제사회에 알려진 것이 계기가 됐다.


이날 추모행사는 더민주당 동두천·연천 남병근 지역위원장과 당 소속인 최용덕 동두천시장, 이성수 동두천시의회 의장, 유상호 연천군 도의원 그리고 유광혁 동두천시 도의원 등 지방의원들도 참석한 가운데 기림문 낭독, 헌시와 헌화 등의 내용으로 추모식을 거행한다.


한편, 더민주당 동두천·연천 지역위원회는 최근 일본 아베 정부의 경제침략에 대해 8월 한 달간 동두천 지행역과 연천 통현사거리 등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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