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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요양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해 계산1동 복지공동체 협약식 가져
기사입력: 2019/08/22 [11:00]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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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만 기자
    인천광역시_계양구

[문화매일=차재만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1동 행정복지센터와 계산1동 보장협의체는 삼성요양원과 22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조성을 위한 계산1동 행복울타리 복지공동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협력하고, 취약계층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상호 간에 가용한 자원을 적극 활용할 것과 민·관협력사업에도 다각적으로 협조하기로 하였으며, 기 구성된 계산1동 복지공동체 정례회의에도 참여하여 서로 정보를 교환할 예정이다.

2013년 6월에 설립된 삼성요양원은 부설기관인 삼성노인복지센터를 통해 방문요양과 방문목욕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3년에 한 번씩 실시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도 2015년과 2018년 2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착한가게로 등록하여 매월 기부활동을 하는 등 타 시설에 모범이 되고 있다.

삼성요양원 박용웅 원장은 ‘계산1동에서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면서 좀 더 지역사회에 도움을 되는 일을 하고 싶었다며, 지역사회에 소외되신 분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고 조영식 계산1동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고령화시대에 지역의 노인복지 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함을 전하면서 ‘앞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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