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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홍제천 생명의 축제 10월 11일부터 12일 양일간 열려
홍제천 생명의 축제와 함께하는 ‘2019 청춘노래자랑’ 눈길
기사입력: 2019/09/06 [17:25]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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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서대문구

[문화매일=최만식 기자] 제15회 홍제천생명의 축제가 오는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홍제천 연가교 앞 특설무대에서 양일간 진행된다.

특히 이번 축제는 금요일 저녁 지역방송 딜라이브의 ‘청춘노래자랑’이 축제와 함께 진행 볼거리를 더한다. 서울 도심 하천인 홍제천에서 열리는 ‘홍제천 생명의 축제’와 함께 펼쳐지는 ‘2019 청춘노래자랑 시즌4’는 재능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

2005년에 시작해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홍제천 생명의 축제’는 홍제천을 중심으로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마을과 함께 주민과 함께”를 슬로건으로 각 동별로 추진중인 마을기획단을 비롯해 다양한 주민들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부스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청춘노래자랑’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서대문구민, 서대문구 소재의 사업장, 직장인, 학생 등 노래를 좋아하는 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방법은 9월 23일 월요일 까지 각 동의 주민센터에 방문 접수를 하거나 딜라이브 청춘노래자랑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전화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예선은 9월 25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진행하며, 총 15팀에게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본선 공개방송은 MC 뽀빠이 이상용의 사회로 10월 11일 금요일 저녁 7시 홍제천 연가교 특설무대에서 본선 진출자들의 흥과 끼가 가득한 무대와 함께 초대 가수 문희옥, 임병수, 오은주, 김충훈, 최상 무대로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청춘노래자랑 수상자에게는 최우수 150만 원, 우수 70만 원, 장려 50만 원, 인기 30만 원이 주어진다.

한편, 청춘노래자랑 서대문구 편은 10월 19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에 딜라이브 디지털 OTT방송 채널 1번을 통해 방송된다.

축제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서대문사람들신문사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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