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국
대구·경북
2019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실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으로 사회 통합 실현
기사입력: 2019/12/03 [08:44]   문화매일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정승초 기자
    상주시

[문화매일=정승초 기자] 상주시는 3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 1층 세미나실에서 상주시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경북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대표 최성 강사를 초청해‘2019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작년 5월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개정 및 올해 7월 장애등급제 폐지 시행 등 장애인 정책 변화와 더불어 직장 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올바른 인식 개선을 통해 사회적 차별이 없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조용문 행정복지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애인은 더 이상 차별의 대상도 배려의 대상도 아닌 더불어 살아가야하는 동반자이다.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성숙한 직장문화가 확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