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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성원 의원"20대 국회 의정활동 4년 종합의정보고회 열어"
기사입력: 2020/01/05 [17:19]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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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근 기자

  ▲김성원 국회의원.©


[문화매일=김영근 기자]김성원 국회의원(자유한국당·동두천연천)이 오는 10일 오후2시 동두천 시민회관 강당에서, 14일 오후2시 연천 종합복지센터 강당에서 20대 국회 4년의 성과를 보고하는 종합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번 종합의정보고회에서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의 주요 사업추진 및 국비예산확보 성과 등을 보고하고, 동별 주요현안·민원사항들에 대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의정활동의 성과와 함께 앞으로 실천해나갈 미래비전과 다짐을 밝히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동두천·연천의 숙원사업인 ▲동두천·연천 복선전철 개통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 ▲국립연천현충원 건립 확정 ▲신천 악취 해결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등 지역주요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보고할 예정이다.

 

특히 의정보고회를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동영상과 프레젠테이션 형식을 활용하고, 장소섭외부터 세부 시간계획, 식순까지 직접 꼼꼼히 챙기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원 의원은 “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동두천·연천주민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이었다. 지역주민들께 지난 4년 동안 얼마나 악착같이 일해 왔고 지역발전을 위한 성과를 만들었는지 보고 드리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의정보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어 “단순히 그간 확보한 예산과 사업을 설명하는 자리에 그치지 않고 지역현안에 대한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3대가 행복한 동두천·연천’만들기에 주민들과 함께 힘을 합치고, 지역의 현안과 숙원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척될 수 있도록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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