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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0년 경자년(庚子年) 신년인사회 ‘성료’
기사입력: 2020/01/07 [13:50]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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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근 기자
    ‘2020년 양주시 신년인사회’ 개최


[문화매일=김영근 기자] 양주시는 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양주청년회의소 주관으로 ‘2020년 양주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양주청년회의소 회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년사와 케이크 절단, 건배제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 2020년 경자년의 새로운 도약, 신성장 활력의 출발을 다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0년 경자년은 도약과 혁신을 통해 경기북부의 중심에 우뚝 설 활력 양주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시정 모든 분야에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양주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적극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한 해 양주시는 한치 가늠이 어려운 남북, 북미 관계와 미중 무역전쟁, 일본의 경제보복을 비롯해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수많은 어려움과 위기 속에서 수십년간 염원해 온 숙원사업들이 실현되거나 본격 추진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625년 역사의 양주시가 새로운 천년을 이끌어 나갈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데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올해는 양주시가 많은 변화와 발전의 발판 위에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625전쟁의 참화에서 최빈국으로 전락했던 대한민국이 모든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 대국으로 우뚝 선 것처럼 양주시민 모두가 함께 꾸어온 꿈이 실현돼 새로운 도약의 감동양주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민 양주청년회의소 회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이 보다 밝은 사회를 열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하게 될 수 있도록 꿈과 비전, 용기를 북돋아 주시길 바란다”며 “다산과 풍요, 번영, 총명함과 부지런함을 상징하는 2020년 경자년 하얀 쥐의 해를 맞아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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