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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올해 교육경비 138억원 지원… 전년대비 17억 증액
기사입력: 2020/02/13 [21:44]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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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근 기자

▲ 사진=양주시 제공. ©


[문화매일=김영근 기자] 양주시가 관내 유치원·초·중·고교의 교육환경개선과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경비로 올해 138억원을 지원한다.

 

이는 전년 대비 17억원이 증액된 금액으로 주요 사업은 혁신교육지구 사업 24억원, 체육관 건립 지원 14억원, 공교육 내실화 프로그램 지원 17억원, 대응지원 사업 4억원, 사립유치원·초·중·고 무상급식 64억원, 중·고교 무상교복 지원 3억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혁신교육지구 사업 등 학생들에게 보다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관내 다양한 교육 자원을 활용해 특색있는 학생 중심의 양주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버들고을 탐험, 꿈이음 매직 스쿨버스 등 총 20개 사업을 추진한다.

 

또,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에 대응해 학생들의 건강 보호와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관내 칠봉초와 덕계초, 효촌초, 남면초 등 4개교에 체육관 건립을 지원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시의 모든 학생들이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매년 교육지원 예산을 증액하고 있다”며 “창의적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희망찬 내일의 교육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교육 발전에 필요한 지원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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