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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춘향골 명품 복숭아”복사꽃 절정
10억투자 전국제일 춘향골 명품복숭아 시동
기사입력: 2020/04/07 [10:21]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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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출 기자

남원 “춘향골 명품 복숭아”복사꽃 절정


[문화매일=이남출 기자]전북 남원시가 과수의 명가 도시로서 다시한번 전국 제일의 품질을 자랑하는 최고의 명품복숭아로 거듭 태어난다.

남원시는 2019년부터 특화품목으로 최신 현대화된 시설을 갖추어 전국제일의 품목을 자랑하는 복숭아를 생산하게 됐다꽃과 과실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복숭아는 4월을 기점으로 춘향골 지역에 복숭아 개화가 절정을 이루어 많은 상춘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금년 코로나 19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상춘객들의 방문이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올해 꽃의 개화 상태는 적당한 기온과 강우로 그 어느 해보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남원 춘향골 복숭아는 4월 아름다운 복사꽃의 볼거리를 시작으로 초여름에는 탐스럽게 익어가는 복숭아 체험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춘향골 남원의 관광명소의 한축이 되고 있다남원시는 차별화된 복숭아 생산을 위해 노지재배 방식을 탈피 현대화시설로 재배환경을 개선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해 농가의 수취가격을 높여 전국 제일의 명품 복숭아를 생산할 계획으로 2019년부터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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