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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휴양마을 코로나 19 피해지원
남원시 농촌관광 활성화 앞장 선다.
기사입력: 2020/05/19 [11:01]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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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출 기자

농촌체험휴양마을 코로나 19 피해지원


[문화매일=이남출 기자] 남원시는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15개소에 12백만원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월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와 자체지원사업 잠정 연기로 농촌체험관광 예약취소와 방문객의 급속한 감소등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농촌체험휴양마을에 공과금 등 운영비를 지원해 침체된 농촌체험관광을 활성화 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원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은 4월말까지 19천명이 방문해 전년 동기 52천명보다 33천명이 감소했으나, 방문객 다수가 지리산둘레길 체험 객으로 사실상 마을 방문객은 소수인원만 다녀가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운영을 중단하고 있다.

남원시는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촌자원·경관사진 공모전과성공마을사례발표회, 농촌활력프로그램, 농촌관광발전계획수립 등 다양한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원시는 상반기 추진하지 못한 농촌관광 프로그램, 학생 농촌공부프로그램 등을 6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하반기 농촌관광체험객 유치 확대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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