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적십자병원, 국민안심병원 지정!...

호흡기 환자와 일반환자 완전 분리 진료, 입원실 및 응급실 방문객 전면통제

정승초 기자 | 입력 : 2020/05/2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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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매일=정승초 기자) 영주적십자병원(병원장 윤여승)519일 보건복지부와 대한병원협회로부터 국민안심병원에 지정됐다.

 

국민안심병원은 국민들이 코로나19 감염 불안을 덜고, 안심하고 진료 받을 수 있는 안전한 병원을 말하는 것으로, 호흡기 환자는 병원 방문부터 입원까지 전 진료과정에서 다른 환자와 완전히 분리 진료를 받게 되며, 입원실과 응급실은 보호자 외 방문객이 전면 통제된다.

 

영주적십자병원은 519일부터 선별진료소 운영 호흡기 환자와 비호흡기 환자의 외래 진료구역 분리 운영 감염관리 강화 방문객 전면통제 등 국민안심병원 운영을 위한 모든 항목이 충족됨에 따라 국민안심병원운영이 가능한 것으로 밝혔다.

 

영주적십자병원 윤여승 원장은 영주적십자병원이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되면서 영주시민들이 안심하고 진료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철저한 감염관리와 선제적 예방시스템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정승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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