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X 원더걸스 완전체 나온다

JYP-원더걸스 완전체의 모습 기대 과연 어떤 이야기할까? 기대

김영근 기자 | 입력 : 2020/06/22 [22:59]

 ▲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


[문화매일=김영근 기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JYP와 원더걸스 멤버 유빈-선예-예은-선미-소희-혜림까지 완전체 모습이 공개된다.

 

오늘 방송에서 이들의 뜻 깊은 만남이 선공개 될 예정인 가운데, 환한 미소를 띤 박진영과 우혜림의 결혼을 축하하며 ‘브라이덜샤워’를 즐기는 원더걸스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오늘 방송에서 JYP-원더걸스 완전체가 함께하는 모습이 선공개 된다.

 

선예와 예은은 영상 통화를 통해 우혜림의 결혼을 함께 축하했다.

 

본방송은 오는 29일 ‘부럽지’ 시즌 1 마지막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데뷔 13주년을 맞이한 원더걸스와 이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JYP의 뜻 깊은 만남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원더걸스는 박진영이 프로듀싱을 맡은 최초의 걸그룹으로 2007년 데뷔와 함께 큰 사랑을 받았다.

 

‘Irony’, ‘So Hot’, ‘Tell me’, ‘Nobody’ 등 노래와 춤까지 동시에 히트시키며 ‘국민 걸그룹’으로 최정상에 올랐다.

 

2009년에는 서울가요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거머쥐고 이후 미국 시장에 진출하며 남다른 행보를 보여줬다.

 

2015년 선예에 이어 올해 혜림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을 때 원더걸스 멤버들 모두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여전히 돈독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모으기도. 2017년 원더걸스의 공식 해체 후 약 3년만에 ‘부럽지’를 통해 다시 하나로 뭉친 원더걸스 완전체 멤버들이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특히 혜림의 결혼을 축하하며 유빈-선미-소희는 현장에서 선예와 예은은 영상 통화를 통해 ‘브라이덜샤워’을 즐기는 현장과 JYP 와 멤버들이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원더걸스 팬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원더걸스 완전체와 JYP의 만남은 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선공개 되며 본 방송은 오는 29일 시즌 1 마지막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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