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여농 상주시연합회 FTA피해 경영제고 교육 실시

FTA피해 우려 여성농업인 경영제고를 위한 교육 실시

윤광남 대기자 | 입력 : 2020/06/30 [10:46]

사)한여농 상주시연합회 FTA피해 경영제고 교육 실시


[문화매일=윤광남 대기자] 사)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는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3일간 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 2층 회의실에서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FTA피해 우려 여성농업인 경영 제고를 위한 교육을 했다.

이는 사)한여농 중앙연합회 FTA분야 교육·홍보사업의 일환으로 교육 희망 연합회의 신청을 받아 해당 지역으로 찾아가는 교육으로 상주시연합회가 1기로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한여농 상주시연합회 신봉림 회장은 “지역농업의 보조자가 아닌 주체로서 FTA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하게 됐다 농번기임에도 교육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상주시 강영석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농업이 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다 그런 여건 속에서도 농업·농촌을 지키며 지역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계시는 여성농업인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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