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제90회 춘향제와 함께 전국민 온라인‘춘향, 남원愛 길을 걷다’챌린지 운영

이남출 기자 | 입력 : 2020/08/26 [11:19]

 

남원시, 제90회 춘향제와 함께 전국민 온라인‘춘향, 남원愛 길을 걷다’챌린지 운영


[문화매일=이남출 기자] 남원시가 제90회 춘향제를 맞이해 코로나 19 확산 등의 힘들고 지친 환경에서 생활 속 건강걷기 실천을 위한 전국민 온라인 ‘춘향, 남원愛 길을 걷다’ 챌린지를 운영한다.

코로나 19와 수해 피해로 남원시민은 물론 전 국민의 지친 심신과 우울감을 온라인 방식 춘향제 “남원와락”과 함께 걷기 챌린지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하고 신체활동 증진을 하고자 마련했다.

온라인 ‘춘향, 남원愛 길을 걷다’ 는 8월 24일부터 9월 9일까지 참여 신청하고 운영기간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로 춘향제기간 동안 전국민 1,000명을 대상,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춘향제 유튜브 채널 “남원와락”과 함께 4일간 36,000걸음 이상 선착순 걷는 챌린지이다.

“워크온”은 실시간 걸음수를 측정하고 목표 걸음수 달성에 따라 인센티브 제공 등 우리 생활 속 걷기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 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걷기 앱으로 남원시는 커뮤니티를 개설하고 챌린지를 통해 목표 달성한 선착순 1,000명에게는 춘향제전위원회에서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인센티브로 지급 할 예정이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 설치 및 가입하고 남원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 전국민 온라인 ‘춘향, 남원愛 길을 걷다’ 챌린지에서 “남원와락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 “구독중” 화면을 캡쳐해 “캡쳐완료” 문구와 함께 게시판에 올리고 참여하기를 누른 후 휴대폰을 가지고 춘향제 기간 동안 1일 9,000걸음 이상, 4일간 36,000걸음 이상 걸으면 된다.

남원시보건소는 “제90회 춘향제가 코로나 19 확산과 이번 수해 피해로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됨에 따라 ‘춘향, 남원愛 길을 걷다’ 챌린지 운영이 전 국민의 생활 속 건강걷기 실천으로 극복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전 국민이 다함께 참여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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