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주지훈 주연의 드라마‘지리산’남원에서 첫 촬영 시작

이남출 기자 | 입력 : 2020/09/18 [11:16]

남원시청


[문화매일=이남출 기자] 지리산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지리산이 남원시 산내면에서 오늘부터 첫 촬영에 들어갔다.

전지현, 주지훈이 주연한 드라마 지리산은 김은희 작가와 이응복감독이 참여하는 작품으로 외롭고 쓸슬한 회색의 도심에서 벗어나 넓고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을 배경으로 죽으러 오는자, 죽이러 오는자, 살리러 오는자 등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산내면 첫 촬영지를 찾아 이응복 감독과 전지현, 주지훈 등 출연 배우들, 촬영스텝 등에 대한 노고와 격려를 하고 드라마가 무사히 촬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행정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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