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교육박물관, 10~12월‘옛 교실 체험학교’운영

비대면 운영, 학용품 정리함 만들기 등 체험재료 제공

고정화 기자 | 입력 : 2020/10/16 [09:42]

대전시교육청


[문화매일=고정화 기자] 한밭교육박물관은 10월부터 12월까지‘옛 교실 체험학교’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월별 체험내용은 ‘학용품 정리함, 탁상시계 만들기’, ‘양말목 원형 방석 만들기’, ‘LED 자이언트 꽃 만들기’이며 유·초·중학생을 포함한 10가족이 신청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체험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참가가 확정된 가족에게 체험재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 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4일간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23일 오후 2시에 박물관 홈페이지에 참가 대상자를 공지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종관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비대면으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을 운영하오니, 많이 참여하시어 가족애를 함양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