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신앵자 회장 지목받아 참여… 개인 위생관리 강조

김종철 기자 | 입력 : 2020/10/23 [10:59]

완주군청


[문화매일=김종철 기자] 신앵자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장이 코로나19 감염사태를 조기종식하자는 기원을 담은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현 상황을 전 세계적으로 힘을 모아 이겨내자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으며 캠페인은 응원 문구를 담은 로고를 만들어 SNS에 올린 뒤 캠페인을 이어갈 친구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스테이 스트롱은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라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앵자 회장은 김란 전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의 지명으로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최강애 부안군여성단체협의회장, 정일윤 임실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지목했다.

신앵자 회장은 “3000여명의 완주군 여성단체 회원을 대표해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원 간 사회적 거리두기는 물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한 가운데 방역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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