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향토장학생 출신 허영 씨, 향토장학금 기탁

최만식 기자 | 입력 : 2020/10/30 [16:23]

태백시 향토장학생 출신 허영 씨, 향토장학금 기탁


[문화매일=최만식 기자] 마자르 새빛회계법인에 재직하고 있는 허영 씨가 30일 태백시민향토장학회에 향토장학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허영 씨는 태백에서 초·중·고를 졸업했다.

대학교 신입생이 되던 해에 향토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장학금 혜택을 받은 것에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그는 “작은 금액이지만 고향 후배들이 공부하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기부를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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