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거창군-진주시 핵심회원 교류간담회 실시

송인용 기자 | 입력 : 2020/11/20 [16:25]

바르게살기운동 거창군-진주시 핵심회원 교류간담회 실시


[문화매일=송인용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거창군협의회는 20일 남상면에 소재한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에서 손창봉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장, 방만혁 진주시협의회장을 비롯해 거창군과 진주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회원 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간 상호협력과 소통을 통한 교류 협력의 기틀을 마련하고 바르게운동 조직의 활성화와 사업추진 시 역량을 강화해 양 시·군 협의회의 공공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난해 거창군협의회가 진주시를 방문한 데 이어 올해는 진주시협의회를 거창으로 초청하게 됐다.

정만수 회장은 개회식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여러모로 힘든 한해지만 오늘 청정도시 거창군에서 힐링의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소통과 정보 교류를 통해 양협의회가 함께 성장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은 개회식에 이어 거창군과 진주시 참석자 소개 및 주요 사업을 설명해 우수사례를 공유했으며 기념품 교환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 후에는 진주시협의회원 및 협의회 소속 산악회 50여명이 최근 관광 명소로 이름난 가조 항노화힐링랜드가 있는 우두산을 등반해 거창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바르게살기운동거창군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을 이념으로 선진시민의식운동, 교통문화캠페인, 환경정화활동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및 성금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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