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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크로앙스 쇼핑몰 내 불법 운영 영업 여전"
2015/04/17 13: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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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매일=이승재기자] 본보310일자 광명시 오리로 970 크로앙스 쇼핑몰과 관련 이마트 비상계단 지하 주차장 등 과 관련 일부분만 눈 가리고 아옹 하는 식으로 경미하게 처리 후 주차 민원인 차량에 이동주차 안내 문구를 남기는 등 은밀히 협박성인 심리작용으로 돌출시키고 있는 등 배짱 불법을 여전히 자행하고 있다. 
 
또한 5층 휘트니스 헬스장은 불법으로 현수막 게첩을 해오며 회원 모집을 지속적으로 하며 수년간 배짱 영업을 해오고 있다.
 
이 헬스장은 시설 규정이 적합하지 못해 인가를 받지 못하고 무허가 영업을 하자 수차례 걸쳐 행위제한 조치 계고를 하고 관련 부서는 형사 고소를 했으며 광명경찰서에서는 출석요구에 불응하여 현재 기소중지 상태이다.
 
상황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회원모집을 지속하자 쇼핑몰 입점 점주들이 피해를 고스란히 당하고 있다며 불평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이유인 즉, 소규모 점포들은 관리비 체납으로 인해 가압류 후 단전 경매 등으로 수억대의 분양금을 손실 내 쫓기고 있는 상태인대도 자신들의 수 배 크기에 달하는 휘트니스는 단 1개월의 관리비를 납부하지 않는대도 지속되는 영업행위는 소 점포주들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인 것 이다.
 
실제 크로앙스 쇼핑몰은 군데군데 수많은 매장이 비워져있어 상권은 점점 악화상태 인데도 관리단은 별다른 동향 없이 자신들 급료 판공비등 수령은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시 관련 건축부서 담당 공무원은 행정 집행은 고사하고 이행 강제금 부과마저도 하기 난감하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담당 공무원은 시정기간 연장 요청과 시정 할려는 의지를 갖고 있다는 설명이고 체육부서 담당은 인가가 나지 않는 장소에 불법으로 체육시설을 입점 시킨 관리단이 문제였다며 원상 복구 시까지 지속적인 행정을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 이승재기자 sujin004344@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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