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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건강바로알기 동양인과 서양인의 두피컨디션차이
2018/05/10 19: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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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인해 맑은 하늘을 보기가 힘든 요즘, 미세먼지로부터 피부 뿐만 아니라 약해진 두피 관리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은 매우 작은 입자의 미세먼지는 두피의 모공에 쌓인다. 이러한 미세먼지와 황사 그리고 피지를 제대로 씻어 내지 않으면 모공을 막아 다양한 두피 트러블을 일으키고 있어 헤어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한때, 헐리우드 스타들을 중심으로 노푸(No-Poo)운동이 유행한 적이 있다. 노푸란 두피와 모발의 건강을 위해 화학성분이 포함된 샴푸를 사용하지 않고 베이킹 소다, 식초 등으로 머리를 감는 방법이다. 하지만 서양인과 다른 동양인의 두피에는 맞지 않은 방법이다. 

서양인들은 머릿결이 매우 가늘고 두피 부산물이 적게 나오는 반면 동양인들은 모발이 굵고 두피 부산물이 많이 나와 깨끗이 제거해 주지 않으면 모공을 막아 탈모가 진행 될 위험이 증가되고 두피 염증등을 유발 할 수 있다. 이러한 노푸운동의 단점을 보완하여 동양인의 두피컨디션에 맞춘 제품이 출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글램앤에이치에서 런칭한 허니브라운은천연 유래 성분의 자연 계면활성제와 EWG 기준 안전등급의 화학 계면활성제를 함께 사용하여 두피에 자극은 최소화 하면서 두피에 쌓인 부산물들과 미세먼지, 황사들을 효과적으로 깨끗이 제거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또한 동양인의 큐티클층은 5~15장으로 서양인의 큐티클층보다 약 두배가량 두껍다. 

이러한 큐티클층을 보호하기 위해 단백질 덩어리로 불리는 로얄젤리 외 21가지 천연 추출물을 사용하여 두피와 모발에 충분한 단백질과 수분 등의 다양한 영양분을 공급하여 건조함을 막고 매끄러운 윤기를 유지 할 수 있다. 

동양인의 두피에 맞춰 개발된 허니브라운 샴푸와 함께 22가지 자연추출물을 사용하여 만든 허니브라운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면 미세먼지와 황사로 고통받는 두피와 모발을 더욱 더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 최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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